전국의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다양한 창업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2023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2홀에서 100여개 브랜드와 함께 지역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사단법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이하 협회)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외식·배달·포장 전문점을 필두로 교육·미용·세탁·반려동물 등의 서비스 업종, 무인·자동화 창업 등 전 업종의 우수하고 유망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창업 정보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예비 창업자와 관람객을 위해 성공 창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 상권 입지 분석, 법률 강의 등 창업 세미나도 함께 운영해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협회는 지난해에도 창업 희망자들의 많은 방문으로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는 더 많은 브랜드와 창업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2023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 대구'에 참가할 브랜드 업체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미 치맥킹, 샐러디, 신참떡볶이, 기영이 숯불 두마리 치킨, 대천국밥, 텐퍼센트 커피, 명인만두, 꾸브라꼬 숯불 두마리 치킨 등 전국 우수 프랜차이즈 업체가 부스 참가 계약을 확정했다.협회는 "업체 참가 신청은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다."며, "참관객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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