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전문 프랜차이즈 본말감자탕(대표 원묵)이 봄 시즌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본말감자탕은 외식창업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예비창업자들이 본사의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 등 각종 정보 등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기존 홈페이지를 랜딩 페이지 형식으로 변경했다.브랜드의 스토리를 비롯해 메뉴구성, 신메뉴 론칭, 창업 프로모션, 기타 가맹점 소식 등을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직관적 인터페이스로 편의성을 넓혔으며, 홈페이지에서 창업 관련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페이지 하단 문의 탭을 통해 전화 또는 가맹상담을 간편하게 남길 수 있는 섹션도 마련했다.본말감자탕 원묵 대표는 “창업을 희망하는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은 물론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명확하게 설명하고자 홈페이지 리뉴얼했다”라며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예약을 남기게 되면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축적해 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무료 상권분석과 예상 수익률 등을 분석해주는 동시에 프로모션 혜택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논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원묵 대표는 이어 “현재 2023년 상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착순 10팀에게 1,000만원 상당의 창업지원금과 함께 가맹점주들이 매장 오픈 이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마케팅 및 오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본사를 믿고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올바른 경영철학 아래,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한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 철저한 가맹점관리 등을 통해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본말감자탕은 2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브랜드 대상’ 감자탕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또한 간편한 완조리 시스템과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 차별화된 운영방식이 여러 가맹점주들의 입소문을 타며 창업 선호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오는 5월과 6월, 서울 청량리점과 신정사거리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