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개편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노선 개편안에는 공단 순환 노선, 도심권 오지 운행 노선 신설, 혁신지구 내 입주 공공기관 친화 노선 등이 포함 되어 시내버스 노선 번호 체계의 전면 개편도 진행한다.또 수요응답형(DRT) 시골 버스 사업, 대구-경북 공동생활권 광역 환승, 내년 하반기로 예정된 70세 이상 대중교통 노인 무료 승차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김천시 관계자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역 결과는 노선 전반에 대한 추가 검토 및 시범운행을 거쳐 다음 해 6월께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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