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고기집 프랜차이즈 '고기싸롱'은 3개 가맹점이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브랜드 관계자는 "이달 초 청주오송점이 성황리에 오픈해서 영업중이며 추가로 광장구의점, 안양석수점, 대구칠곡3지구점 등 3곳의 가맹점이 오픈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고기싸롱은 삼겹살, 주먹고기, 돼지양념구이, 닭갈비, 치킨 등을 1인당 17,500원~19,5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무한피릴 고기집으로 각종 쌈채소, 다양한 특선 사이드 메뉴가 비치된 샐러드바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직영 육가공 공장 운영을 통한 자체 비법 저온 숙성육과 최상급의 숯불 사용으로 고기 맛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시선을 사로잡는 외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 고객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한 매장 동선, 여유로운 테이블 배치 등으로 가족 외식, 직장 회식, 각종 소모임, 데이트 장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기싸롱 관계자는 "고금리, 고물가에 가심비 외식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현상이 가맹점들의 매출에도 영향을 미쳐 C급 상권, 무권리 점포, 2층 매장 등에서 월 매출 2억원을 돌파한 가맹점만 9곳에 이를 정도"라고 말했다.한편, 고기싸롱은 국민은행과의 프랜차이즈론 체결을 통해 최대 5,000만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