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프랜차이즈 ‘미몽’이 겨울철을 맞아 매콤한 신메뉴 6종을 선보이며 레드 페스티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미몽은 된장 짜장면과 인절미 탕수육 등 새로운 한국식 중화요리를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 2개월 만에 역삼역 부근 2호점을 오픈했으며, 서울, 경기, 대구 등 주요 지역에서 가맹 10호점 계약 예정이라는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신메뉴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매콤한 한국식 중화요리로 구성되었다. 우삼겹과 만두튀김을 풍성하게 얹은 ‘우삼겹 마라짬뽕탕’, 고추장 짜장면에 마라를 더해 매운맛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고추장 마라면’과 ‘문어 고추장 마라면’, 매콤한 홍유소스를 곁들인 ‘홍유 만두’ 등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선한 통영 굴을 듬뿍 얹은 ‘통영 굴짬뽕’은 겨울 시즌 한정 메뉴로 특별함을 더한다.미몽 관계자는 “추운 겨울 고객님들에게 매콤하고 특별한 맛으로 따뜻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메뉴를 기획했다”며, “한국식 중화요리의 매력을 살린 다양한 요리로 올 겨울을 든든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미몽은 오는 12월 20일 타베코리아 고도령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창업 설명회를 통해 창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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