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오더는 소상공인과의 상생 경영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돕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푸드테크 트랜드에 맞춘 테이블오더와 KDS등 총 27개 매장의 150대 이상 기기를 도입한다.태블릿메뉴판기업 ‘패스트오더’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업체이며 식당 내 인건비 감소와 직원 동선을 줄여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및 테이블오더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테이블오더는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직접 디지털 기기 등을 이용해 메뉴 주문이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 입장에서는 고객 요청에 더욱 빠르게 응대할 수 있고 주문 누락 방지 및 호출, 결제 측면에서 고객 만족도는 높이고 매장의 구인난 해소, 인건비 절감에 효과적이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디지털 및 AI 기술 도입이 매출 증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패스트오더는 이번 푸드테크 기반 외식산업 디지털 기기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패스트오더의 태블릿메뉴판/ KDS 도입으로 더 나은 서비스와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추가로 패스트오더는 음식점뿐만 아니라 호텔, 골프장, 리조트 등에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 나아가 글로벌 진출과 체계적인 올인원 시스템을 통해 태블릿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 시킬 계획이다. 또한 신규 설치 혜택으로 메뉴 촬영 외에도 태블릿 기기/소프트웨어/거치대/설치비/공유기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상생경영에 앞장서고 있다.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샤브올데이, 명륜진사갈비, 생활맥주, 경성맥주, 고반식당, 푸라닭, 크라운호프, 오봉집, 니뽕내뽕, 단성무이, 짬뽕관 등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공급계약을 통해 패스트오더의 테이블오더를 사용하는 프랜차이즈 매장들이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다.덧붙여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테이블오더 수수료 문제는 타업체의 PG 결제방식으로 패스트오더와 전혀 관계가 없으며 후불형, 선불형 시스템 모두 VAN 결제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카드 수수료만 발생하고 이 외의 추가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패스트오더 관계자는 AI시대를 맞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인구절벽, 고금리, 인건비 상승 등으로 생존에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체계적인 올인원 시스템을 통해 태블릿 서비스 경쟁력을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에서 진행하는 외식산업 디지털 대전환 지원사업은 외식업소를 운영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디지털 기기보급, 데이터플랫폼 보급, 주방환경개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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