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농업회사법인(주)은 국내외 주요협력사와 계약해 새로운 우수 상품을 개발, 단기간에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우수기업이다. 한울은 농가, 기업, 산학 협력 기관, 지역 연계 상생협력을 통해 국내 산업의 전반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아울러 국내 산지 교육 및 농가 비규격 농산물·국산 종자를 이용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및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국내 제조시장의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 2018년 21억 원이던 매출이 꾸준하게 증가해 지난해는 150억 원, 올해 예상 매출액은 250억원이다. 2028년에는 1000억 원을 목표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 비중을 확대하는 등 박규섭 대표와 최윤지 공동대표를 비롯한 전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바르고 건강한 라이프, 한울 농업회사법인(주)한울 농업회사법인(주)은 국내 신선한 친환경 농산물을 바탕으로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세상에 없는 특별함을 고객에게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3년 영천시를 비롯한 전국 산지 작목반으로 출발해 식품제조회사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으로 농가소득 개척에 뛰어들었다. 한울 1공장은 한울 펫푸드로 반려간식 및 사료를, 2공장은 한울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로 서류가공품, 과채 가공품, 잼류, 채소류 등 일반식품을 제조하고 있다.이마트, 삼성웰스토리, CJ프레시웨이, 쿠팡, 하림펫푸드, 농심태경, FS채널(CU, GS25), 하나로 마트, 온누리 약국, 이랜드리테일 등 국내 주요협력사와 협업하며 대형 유통채널을 확보했다. 미국, 베트남, 뉴질랜드, 홍콩, 중국, 호주, 태국 등 10개국 이상 해외수출 중이며, 글로벌 사업장에서 K-푸드로 자리 잡기 위한 적극적인 수출 활동을 진행 중이다. 국내 농산물을 활용해 펫푸드 간식, 영유아 간식, 실버 간식, 비건 식품 등 신산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 농가 상생협력에 주력한울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종자 시장이 차지하는 비율은 최근 5년 동안 불과 1.4% 수준으로 그쳐 국내 농가의 수입산 종자의 의존율이 높은 편이다. 예를 들어 국내에서 ‘꿀 고구마’라고 부르는 ‘베니하루카’ 품종은 호박 고구마와 밤 고구마의 장점만 합쳐 교배한 종자로 국내 유통되는 고구마 품종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를 대체하기 위한 국산 품종으로 소담미가 개발됐다.또한 강원대학교 교원 창업기업 임영석 감자 연구소와 손잡고 세계적인 기능성 컬러감자인 고구밸리 감자의 독점 재배, 유통, 가공 권한을 확보했다. 고구밸리 감자는 기존 수미 감자와 비교해 칼륨 함량이 약 170% 이상 뛰어나는 등 영양적 우수성을 보이고 있으며 항산화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한울은 이러한 환경 및 농가 로열티 문제를 해결하고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자 방안을 모색하여 국내 농가와 산학기관과 협업해 실제 상품개발을 완료, 판매까지 진행 중이다. 농산물의 전 규격 전량 매입, 고부가가치 상품개발, K-품종 상품화 프로젝트 산학협력 기관과 협업하여 국산 종자 상품개발에 성공했다.소담미를 가공해 ‘말랑말랑 소담미 스틱’, ‘소담미 고구마 말랭이’ 등 제품 출시를 진행해 2023년도 관련 품목군 매출이 신장했다. 전국의 CU 매장에 ‘소담미 고구마바’ 런칭을 통해 농산물을 공급받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2021년도 대비 2022년도 농가 직매입액이 배로 증가했고, 2023년도 농가 직매입액이 약 20% 증가했다.이처럼 국산 종자(소담미 고구마, 윈터프린스, 흑찰옥수수 ‘아라리찰’, 고구밸리 감자 등)로 글로벌 K-푸드 상품개발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 기업 상생 협력에도 박차슈퍼푸드로 각광받는 레드비트는 국내에서도 재배 및 판매 중이나, 대체로 원물 혹은 즙 형태로 유통되고 있다. 한울은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간편 식품 형태(RTE/ Ready To Eat) ‘바로 먹는 간편 비트’를 2020년도 개발 및 런칭해 2021년도 6월 매출 대비 7월 매출이 109만9560원에서 685만4760원으로 523% 증가했다. 2023년도 10월 약 2000만원 매출 달성했다.대기업 연계를 통한 안정적인 원물대 해결 및 판로 개척으로 유통구조를 형성했다. 삼성웰스토리,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산지 수확 및 제조, 유통 등 일원화 협의를 진행했다. 안정적인 원물 수급을 위해 제조사(한울)와 대기업, 국내 산지를 연계하여 산지 관리 및 결제 대금이 즉시 집행되도록 프로세스를 운영 중이다.또한 한울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스템을 연계해 국내 IT 업체 토기시스템과 협업해 반복 업무의 비중을 줄이고 전문화된 업무에 일임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제품별 가격이나 프로모션 등을 심층 분석해 보다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하고자 하며 트랜드 및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분석한 뒤 AI가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는 등 실무자의 역량을 끌어올리고 전문화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와 협업하여 스마트 공장, 제조혁신을 도모했다. ◆ 산학기관 상생 협력최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DIGIST, 이하 디지스트)와 함께 ‘식의약품 민간적용 실용화 기술 연구 식품 중 이물 선별 및 제어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 완료했다. 영상 및 AI를 기반으로 하는 초분광 카메라를 활용해 이물, 핀홀 등 검출이 가능하도록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의 품질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또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파트너 기업을 맺어 기능성 식품 개발 및 전문 박사진들과 기술자문활동 진행하고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최근 식품의 연구 동향에 관한 성과를 교류하고, 신규 상품개발에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경북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활성 식품 개발을 위하여, 고구마 및 마늘을 주재료로 하는 비건 육포 개발에 착수, 경북지역 특산물 활용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대체육 시장 선점이 가능하며, 수출 상품으로 확대가 기대된다. ◆ 신제품 개발 나서최근에는 친환경 농산물을 기반으로 이른바 ‘사람도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사료 및 간식을 제조하고 있으며, 제조공정 중 발생하는 식품의 부산물을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가공하는 푸드 업사이클링 제품을 개발 및 론칭했다. 현재 론칭 예정인 제품에는 청국장 소이스틱, 버섯육포, 고구마차, 비트차, 약과 등이 있으며 고구마차와 비트차의 경우 고구마 및 비트의 껍질을 로스팅해 만들어 2025년 1분기 런칭을 앞두고 있다.또한 경북대학교(이원영 교수), 강원대학교(임영석 교수)와도 협업해 정부 RnD 사업의 과제수행을 완료하였다. 영양 불균형적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 개선 및 식품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는 단백질 바 개발에 착, 고단백질뿐만 아니라 체내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을 함유하여 제품 개발 및 시제품 생산을 완료해 런칭 준비 중이다. 사료 원료가 아닌 사람이 먹는 식재료와 동일한 등급으로 제품을 만드는 하림펫푸드 ‘밥이보약’ 브랜드와 협업해 제품개발에 착수 성과를 올렸다. 시장조사 결과 현 시장에서 유통 중인 반려견 간식 중 국산 고구마를 활용하는 제품군은 현저히 적은 편이다, 한울은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고품질 프리미엄 간식을 개발, 국산 고구마와 함께 반려견의 건강기능을 하는 기능성 원료를 배합해 3가지 버전의 시리즈 상품으로 런칭했다.한편 한울은 2020년 산업통상부 장관 한국유통대상에 이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대한상의 회장상, 국무총리 표창, 임직원 중소기업 유공자포상, 이노비스협회장 임직원상 등 표창을 수여했다.한울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의 박규섭 대표는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및 식생활 습관, 건강에 대한 가치관이 변하는 등 건강간식이나 원물간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바르고 건강한 간식’으로 시작했던 한울은 이제 ‘바르고 건강한 라이프’, 우리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좋은 먹거리뿐 아니라 ESG 경영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건강한 소비 가치관에 동참하고 연대하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또한 국산 종자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수출 판로 확대에도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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