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의회 박운표 의원이 지난 10일 지역 소상공인의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이날 제2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 이후에도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그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주요 관광지 연계 강화 ▲지역화폐 활용도 및 편의성 개선 ▲군위군청 구내식당 휴무 확대 등의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박 의원은 "군위군의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더는 지체할 시간이 없다"며 군위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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