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가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대현프리몰 중앙광장에서 '동성로 관광특구 버스킹 페스타'를 개최한다.   공연은 매주 특색 있는 테마로 진행된다. 각 회차마다 3개 팀이 참여해 밴드, 댄스,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봄의 활력과 소소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중구 골목 문화해설사들도 참여해 동성로 관광특구 및 중구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 안내 책자를 배포하며 관광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버스킹 페스타를 통해 동성로 관광특구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동성로가 더욱 활기찬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성로 관광특구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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