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스키야키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옥소반’이 서울 보라매공원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보라매공원점은 빠르게 발전하는 지역 특성에 맞춘 세련된 공간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외식 문화를 선보인다.보라매공원은 대규모 오피스와 주거 단지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SK텔레콤 보라매사옥을 비롯한 다양한 상업시설과 보라매공원이 근처에 위치해 있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은 인구 유입이 계속되고 있으며, 외식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옥소반은 보라매공원점의 컨셉을 ‘세련된 레스토랑 형식의 고급 외식 공간’으로 설정, 고객에게 더 나은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려 했다.
옥소반은 스키야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고급 메뉴들로 주목받고 있다. 최고 품질의 소고기와 제철 채소를 사용한 스키야키는 물론, 가라아게, 새우튀김 등 10여 가지의 전문적인 요리를 고품격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하이볼, 크림카레우동, 마제소바 등도 인기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에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옥소반은 2020년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가맹점들의 평균 매출은 8,000만 원에 육박하며, 폐점율은 4% 미만으로 매우 낮다. 이번 보라매공원점의 오픈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며,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옥소반 관계자는 “보라매공원점은 향후 옥소반 프랜차이즈 사업의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더 많은 특별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