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2시25분께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의 한 자동차 부품 사출성형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칠곡소방서119가 출동해 화재진압에 나서 불은 2시간 여만에 진화 완료했다.    화재 당시 공장 내 근무자 5명은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공화재로인해 철골조 3층 공장1동 275평 중 80여 평이 부분적으로 화재로 인해 옥상 태양광 시설 일부가 전소됐다.칠곡소방서는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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