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지난 6일 ㈜금화피에스시 신한울1사업소로부터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군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화피에스시는 플랜트 건설 및 발전설비 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플랜트 건설과 발전설비 경상정비 사업을 주로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울진군 신한울 3·4호기 주설비공사에 참여 중이다.김경태 ㈜금화피에스시 대표는 “신한울1사업소가 한수원으로부터 받은 정비품질 우수 포상금의 일부를 울진 지역 발전을 위해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금화피에스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금화피에스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