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국밥 창업 브랜드 콩심은 부산동래온천점이 오픈했다고 밝혔다.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오픈한 영종 운남점에 이은 추가 가맹점 오픈"이라며 "부산동래온천점이 빠르게 안착하고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콩심은 지난 2015년 정식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중인 콩나물국밥 전문 브랜드로 현재 전국 가맹점 150호점을 돌파했다.가성비 측면에서 장점을 보이는 대표메뉴 콩나물국밥 종류를 비롯해 비빔밥 종류, 떡갈비정식 등 식사메뉴와 함께 통돼지 양푼 김치찌개, 편육 등 저녁 술안주를 갖추고 있다.해당 브랜드의 콩나물국밥은 전주 종가 콩나물국밥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 육수, 아삭한 맛을 내기 위해 최적화된 굵기와 길이로 키운 콩나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전 처리된 식재료를 가맹점에 공급, 간편조리시스템을 통해 테이블 회전률이 높은 특성을 보이며 주재료는 일일배송, 콩산품 식자재는 주 3회 배송을 통해 제품의 신선도와 재고관리를 지원하고 있다.콩심 관계자는 "상반기 창업시즌을 맞아 가맹문의 및 계약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당사는 화려한 혜택과 마케팅으로 창업자를 현혹시켜 무리하게 가맹점 확장을 하지 않고 점주님의 든든한 파트너로써,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우선시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