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1주간 아토피·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질환 관리를 위해 지역 19개소(어린이집10·유치원2·초등학교6·고등학교1)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에 따른 점검을 완료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 피부염이나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사업이다.안심학교로 선정되면 알레르기 질환 환아 관리, 응급키트 및 응급상황 대처, 전문교육 이수 등 홍보물품 및 교육자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정대교 보건소장은 “알레르기 질환의 조기 발견, 지속 관리를 통해 진행 억제 및 악화 방지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와 협력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의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논의와 지원을 통해 안심할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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