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창업 브랜드 ‘미몽’이 지난 19일 대구 삼덕동 경북대학교병원 인근에 8호점인 대구경대병원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미몽은 된장 짜장면과 인절미 탕수육 등 차별화된 한국식 중화요리를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중화요리 브랜드다.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 단 2개월 만에 역삼역 인근에 2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대구경대병원점을 포함해 수도권 및 창원, 부여, 춘천 등 전국적으로 가맹점 확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20호점까지 오픈이 예정된 상태이다.이번 대구경대병원점을 오픈한 가맹점주는 중식당 운영 경험이 있는 외식업 경력자다. 주방 업무 강도가 높은 중식 업종 특성으로 신체적인 부담을 느껴서 잠시 휴식을 취하던 중 미몽 창업설명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조리 시스템에 매력을 느껴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대구경대병원점은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오픈한 매장으로, 경상권 대표 매장으로 자리 잡겠다는 가맹점주의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구에서 뭐 하지’ SNS 게시물에 댓글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미몽 외식 상품권을 증정하며, 경북대학교병원 임직원증을 제시하면 선착순 720팀에 만두를 서비스로 제공한다.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미몽의 대표 메뉴인 된장 짜장면을 2,000원이라는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해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미몽의 요리를 경험할 기회를 가졌다.미몽 관계자는 “첫 번째 수도권 외 지역 매장으로 대구의 중심지에서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대구경대병원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더욱 많은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미몽은 다가오는 3월 25일 미몽 양재본점에서 3월의 마지막 창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선착순 25호점 한정으로 총 8,070만원 규모의 특별 창업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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