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식품산업협회는 지난 21일 고령군식품산업협회 2025년 정기총회에서 고령군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고령군식품산업협회 이진호 회장(고령메주 대표)은 “고령의 교육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령군식품산업협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식품산업협회는 2014년 10월 고령군 내 식품제조·가공업체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매년 ‘대가야축제 우수식품 홍보·판매’, ‘사회복지시설 식품 기부’, ‘교육발전기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기탁금은 고령군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이남철 고령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발전을 위해 기탁해주신 고령군식품산업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뜻을 소중히 받아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식품산업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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